2026-08-07 기준 · 코스피·코스닥 2,432개 종목 집계 · DART·KRX 공식 데이터 기반
아래 표는 QuantNova가 5년 평균 기준으로 정규화한 PER·PBR과 업종별 평균 ROE·배당수익률, 그리고 저평가 구간(저평가 점수 65점 이상)에 속한 종목 수입니다. PER·PBR은 단년 실적의 일시적 변동을 줄이기 위해 최근 5년 평균 이익·자본으로 정규화했습니다. ‘저평가 종목’ 수를 클릭하면 해당 업종의 저평가 점수 65점 이상 종목을 스크리닝에서 바로 볼 수 있습니다. 표 우측 버튼으로 데이터를 복사하거나 CSV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 업종 | 종목 수 | 평균 PER | 평균 PBR | 평균 ROE | 평균 배당 | 저평가 종목 |
|---|---|---|---|---|---|---|
| 전기·전자 | 359 | 31.4배 | 2.71배 | -1.2% | 2.26% | 56 |
| IT 서비스 | 241 | 22.7배 | 1.78배 | -2.1% | 3.33% | 31 |
| 화학 | 218 | 19.3배 | 1.44배 | 2.7% | 2.98% | 32 |
| 기계·장비 | 203 | 31.5배 | 3.1배 | 0.9% | 2.19% | 22 |
| 제약 | 168 | 24.5배 | 3.3배 | -4.2% | 1.96% | 18 |
| 일반서비스 | 167 | 22.6배 | 3.58배 | -9.8% | 4.07% | 18 |
| 유통 | 158 | 23.6배 | 1.28배 | -0.3% | 3.02% | 15 |
| 금속 | 132 | 20.7배 | 1.06배 | 1.2% | 3.27% | 15 |
| 운송장비·부품 | 130 | 20.4배 | 1.42배 | 2.7% | 2.95% | 14 |
| 의료·정밀기기 | 98 | 25배 | 2.72배 | -3.2% | 2.23% | 13 |
| 음식료·담배 | 82 | 17.7배 | 1.07배 | 3.6% | 3.29% | 9 |
| 기타금융 | 74 | 15배 | 0.84배 | 7.4% | 3.02% | 8 |
| 오락·문화 | 60 | 27.1배 | 1.02배 | -5.6% | 3.1% | 4 |
| 건설 | 51 | 13.1배 | 0.97배 | 2.5% | 3.77% | 8 |
| 섬유·의류 | 50 | 10.4배 | 0.67배 | 0.7% | 4.38% | 4 |
| 금융 | 40 | 27.2배 | 1.53배 | 5.2% | 2.62% | 2 |
| 비금속 | 36 | 18.3배 | 0.85배 | -0.1% | 3.3% | 3 |
| 운송·창고 | 28 | 10.3배 | 1.2배 | -1.7% | 3.26% | 5 |
| 종이·목재 | 26 | 20.5배 | 0.47배 | 0.1% | 3.76% | 3 |
| 부동산 | 24 | 66.6배 | 0.83배 | 2% | 5.31% | 2 |
| 기타제조 | 23 | 18.9배 | 0.84배 | -10% | 3.37% | 3 |
| 증권 | 18 | 12배 | 0.69배 | 6.8% | 4.49% | 0 |
| 통신 | 12 | 12.9배 | 1.14배 | 3.9% | 4.81% | 1 |
| 보험 | 12 | 8.3배 | 0.69배 | 9.8% | 4.07% | 0 |
| 전기·가스 | 10 | 5.7배 | 0.43배 | 5.9% | 4.34% | 3 |
※ DART·KRX 공식 데이터 기준 · 표본 5개 미만 업종, 거래정지·상폐 의심 종목, 명백한 이상치는 평균 계산에서 제외 · 약 1시간 주기로 갱신
같은 지표를 테마 분류(예: 반도체·2차전지·AI 등) 기준으로 집계한 결과입니다. 종목 수 상위 30개 테마를 보여줍니다. ‘저평가 종목’ 수를 클릭하면 해당 테마의 저평가 종목을 스크리닝에서 바로 볼 수 있습니다. 한 종목이 여러 테마에 속할 수 있어 같은 종목이 여러 테마 평균에 중복 집계됩니다.
| 테마 | 종목 수 | 평균 PER | 평균 PBR | 평균 ROE | 평균 배당 | 저평가 종목 |
|---|---|---|---|---|---|---|
| 자동차부품 | 143 | 22.1배 | 1.04배 | 1.2% | 3.01% | 21 |
| 2차전지 | 141 | 30.5배 | 1.62배 | -1.6% | 1.94% | 7 |
| 지주사 | 124 | 10.2배 | 0.68배 | 6.4% | 2.87% | 22 |
| 코리아 밸류업 지수(Korea Value-up In | 98 | 28.6배 | 4.13배 | 13.8% | 2.22% | 10 |
| 전기차 | 95 | 22.3배 | 1.59배 | 2.3% | 2.29% | 6 |
| 반도체 장비 | 92 | 37.1배 | 3.91배 | 5.8% | 1.29% | 15 |
| 밸류업(24년 기업가치 제고계획 발표) | 91 | 18.4배 | 1.86배 | 8.1% | 2.73% | 11 |
| 화장품 | 89 | 24.9배 | 2.6배 | -0.6% | 2.07% | 6 |
| 의료기기 | 87 | 30.1배 | 3.49배 | -1.7% | 1.65% | 13 |
| 제약업체 | 84 | 25.7배 | 1.81배 | 0.2% | 2.18% | 10 |
| 밸류업(25년 기업가치 제고계획 발표) | 83 | 21.8배 | 2.78배 | 10.7% | 2.42% | 12 |
| OLED(유기 발광 다이오드) | 78 | 20.2배 | 1.82배 | -0.5% | 2% | 12 |
| 2차전지(소재/부품) | 73 | 31.1배 | 1.54배 | 2.1% | 1.59% | 4 |
| 수소에너지(수소차/연료전지 등) | 71 | 24.2배 | 1.62배 | 1.6% | 2.88% | 7 |
| 코로나19(진단/치료제/백신 개발 등) | 71 | 20.4배 | 3.73배 | -10.7% | 2.73% | 5 |
| 반도체 재료/부품 | 70 | 27.5배 | 2.38배 | 7.5% | 1.09% | 11 |
|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 69 | 49.2배 | 4.86배 | -5.8% | 1.38% | 3 |
|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 65 | 34.5배 | 3.16배 | -0.4% | 2.26% | 2 |
|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 64 | 39.8배 | 3.97배 | -12.4% | 2.71% | 2 |
| 음식료업종 | 63 | 18.3배 | 1.7배 | 4% | 3.13% | 5 |
| 스마트폰 | 62 | 22.1배 | 1.83배 | -2.6% | 2.61% | 10 |
| 패션/의류 | 58 | 14.4배 | 0.79배 | 1.1% | 4.6% | 4 |
| 자율주행차 | 58 | 28.6배 | 2.64배 | -0.4% | 2.2% | 4 |
| 시스템반도체 | 56 | 44.5배 | 4.97배 | -5.8% | 1.39% | 3 |
| 5G(5세대 이동통신) | 53 | 31.7배 | 3.4배 | -4.6% | 1.79% | 4 |
| 원자력발전 | 50 | 36.9배 | 2.88배 | 4.4% | 2.38% | 7 |
| 보안주(정보) | 49 | 25.4배 | 1.7배 | -0.6% | 2.24% | 7 |
| 치매 | 49 | 25.6배 | 4.78배 | -10.8% | 2.67% | 3 |
| 2차전지(장비) | 47 | 25배 | 1.52배 | -6.6% | 2.72% | 1 |
| 통신장비 | 45 | 35배 | 2.83배 | -7% | 1.13% | 6 |
※ DART·KRX 공식 데이터 기준 · 표본 8개 미만 테마, 거래정지·상폐 의심 종목, 명백한 이상치는 평균 계산에서 제외 · 종목은 복수 테마에 중복 집계됨
같은 PER이라도 업종에 따라 적정 수준이 다릅니다. 반도체·바이오처럼 성장 기대가 큰 업종은 평균 PER이 높게 형성되고, 금융·소재처럼 성숙한 업종은 낮은 편입니다. 따라서 특정 종목의 PER을 절대적인 숫자로 보기보다, 위 표의 같은 업종 평균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판단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업종 평균 대비 PER·PBR이 낮으면서 ROE가 평균 이상인 종목은 저평가 후보가 될 수 있습니다. QuantNova의 스크리닝 기능으로 이런 조건을 직접 적용해 종목을 추려볼 수 있습니다.
스크리닝으로 저평가 종목 찾기 →신뢰할 수 있는 통계를 위해 계산 방식과 한계를 투명하게 공개합니다.
※ 이 페이지는 투자 참고용 통계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제공되는 데이터는 DART·KRX 공식 기준으로 실시간 정보가 아닐 수 있습니다.